'윤창호법 1호 연예인' 배우 손승원 씨가 오늘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다섯 번째 음주운전을 저지르고, 증거인멸까지 시도한 혐의입니다. 1심보다 형량이 두 배 늘었지만, 논란은 남았습니다. 반성문을 제출한 뒤 무면허로 차를 몰아 술자리로 향한 모습이 포착됐는데 법원은 손 씨가 반성을 하고 있다고 본 것입니다. 이자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3243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gy3OwZGw-tRvJuy7jsxKYn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