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상임위 다 가져올 수도”…상임위원장 18개 독식? 국회 상임위원장, 다시 민주당이 싹 다 가져갈까요? 여러분 국회 상임위 열리면 가운데 딱 앉아서 사회 보는 사람이 위원장입니다. 회의를 열지 말지 결정할 수 있고, 또 법안을 상정, 그러니까 올릴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이 안 올리면 다수당이 패스트트랙 제도 쓸 수 있지만, 상임위 처리만 6개월 걸리죠. 지금 18개 위원장 중 국민의힘이 7석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은 22대 국회 2년은 싹 가져와야 한다는 말이 여당 내에서 나옵니다. 사사건건 야당 위원장이 회의도 잘 안 열고, 법안도 잘 안 올려주며 발목잡는다고요. 야당은 반발합니다. 국회에 두 가지 관행, 그 중 하나인 야당이 갖는 법사위원장, 여당이 가지더니, 남은 한 관행마저 안 지킬 거냐고요. 하지만 민주당 내에선 다수결 원칙에 따라 민주당이 다 가져가자는 데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서창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ews?sub_confirmation=1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3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이야기 더 17시 1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21시 00분 뉴스A CITY LIVE 〈주말〉 17시 10분 뉴스TOP10 18시 25분 뉴스A #정청래 #상임위 #채널A뉴스 ▷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main.do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channela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