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동훈 의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 경합을 펼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천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한동훈 의원 13.8%, 강훈식 실장 11.5%, 조국 전대표 11.4%, 장동혁 대표 10.0%, 김민석 총리 9.8%로 조사됐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6%,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6.0%,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는 5.1%였다. 없음은 17.0%, 이외 인물 및 모름은 8.9%였다.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선후보 #여론조사 #결과 #한동훈 #강훈식 #조국 #장동혁 #김민석 #대통령 #정치 #진보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