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명예교수가 이번에는 암호화폐 시장의 완전한 몰락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최근 칼럼을 통해 비트코인을 위험을 증폭시키는 '가짜 자산'으로 규정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친 암호화폐 정책인 '지니어스 법'이 오히려 제2의 뱅크런 사태를 촉발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최근 대출업체 '블록필스'의 출금 중단 사태 등 시장 곳곳에서 균열이 포착되는 가운데, 루비니 교수는 최근의 가격 반등을 '일시적 현상'이라 일축하며 구조적 붕괴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