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협 중앙회와 자회사, 회원조합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합동 특별감사에서 횡령과 금품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대해 위법 소지가 큰 14건을 수사 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재단 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선거 답례품 마련에 사용하고, 취임 1주년 기념 명목으로 황금열쇠 10돈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05939_36967.html #농협중앙회 #강호동 #금품수수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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