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과 정부·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낮추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통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당정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세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배당 활성화 효과를 최대한 촉진할 수 있는 합리적 조정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구체적인 세율 수준은 추후 정기국회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40267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민주당 #정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