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반드시 나아지는 건 빨래뿐이었다.” 매거진 『BGM』 창간호에 실린 박찬용 님의 에세이 '빨래를 털던 밤과 빨래가 마르던 낮에 듣던 노래들'을 김지윤 감독님 특유의 톤으로 연출한 비디오 에세이입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낡은 코인 세탁소에서 상념에 젖었던 밤 시간과 그때 들었던 음악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 추억과 감정이 잘 전달되는 에세이는 그 장면을 고스란히 영상화할 때 새로운 생명력이 생기기기도 합니다. 저자의 음성이 함께 어우러진다면 더더욱 그렇죠. 에세이를 비롯한 '혼자 보내는 휴일'의 여러 모습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BGM』을 찾아 주세요. • 매거진 『BGM』은 뮤지션 스탠딩 에그와 hep 매거진을 발행하는 폴라웍스아트코가 함께 만들어 가는 뮤직 & 라이프스타일 잡지입니다. 매호 ‘일상 속 음악이 필요한 순간’을 주제로 선정해, 음악을 일상 가까이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일상 곳곳을 채우는 좋은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매 섹션 별로 플레이리스트, 앨범, 개별 곡 추천도 함께 들어가 양질의 음악들을 한데 모아 놓은 뮤직 아카이브 북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BGM』 창간호 주제는 ‘Day Off : 혼자 보내는 휴일’입니다. 쉼을 더 깊은 쉼으로, 매력적인 쉼으로, 생산적인 쉼으로 만드는 음악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했습니다. 📚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6009531 https://www.29cm.co.kr/product/1338711 🎥 film by. BGM https://www.instagram.com/bgm.magazine/ Writer & Narrator Park Chanyong https://www.instagram.com/parcchanyong/ Executive Producer Standing Egg https://www.instagram.com/standingegg/ Director Kim Jiyun https://www.instagram.com/dora_studio_film/ Producer ji.PiDdy https://www.instagram.com/ji._.pd/ Acoustic Guitar Seohwiseok https://www.instagram.com/seohwiseok/ Production Crews Nam Pilwoo https://www.instagram.com/nampilwoo/ Kim Jeonghyeon https://www.instagram.com/kimjeonghyeon_/ Kim Haeseo https://www.instagram.com/unanswered.letters/ Title Design Lee Namkyung https://www.instagram.com/mindovermatter.kr/ Sound Recording Jiseung Ryoo #BGM #BGM매거진 #플레이리스트 #에세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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