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기업들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당장 내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본격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오늘 국회 기재위 조세소위를 열고, 배당소득에 대해 최고세율을 사실상 25% 수준으로 낮추고, 50억 원 초과구간에 대해선 최고 세율 30%를 적용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안에 대해 대통령실은, 시장의 기대와 조세형평성을 모두 고려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280_36799.html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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