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 가벼움과 무거움 - 밀란 쿤데라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 “역사란 개인의 삶만큼이나 가벼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깃털처럼 가벼운, 바람에 날리는 먼지처럼 가벼운, 내일이면 사라질 그 무엇처럼 가벼운 것이다.”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중에서 2023년 7월 12일, 가장 위대한 현대 작가로 손꼽히는 밀란 쿤데라가 별세했다. 정치적 박해부터 국외 추방 등 ‘한없이 무거운 삶’을 산 작가. 그래서일까. 세계 베스트셀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그 주제가 무겁고 읽기 난해한 소설로 평가된다. 하지만 그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먼지 같이 가벼운 삶’이라는데… 30여 년 동안 언론 노출을 거부하고 자신의 작품을 묵묵히 써낸 밀란 쿤데라. 가벼움과 무거움, 그는 어디쯤 서 있었던 걸까.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손꼽히는 그의 삶과 작품을 통해, ‘한없이 무거운’ 지금 우리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까. 지식채널e [밀란 쿤데라-가벼움과 무거움] 편에서는 밀란 쿤데라의 삶을 돌아보며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해 본다. 우리 삶 속에서 잠깐, 5분 의미있는 순간으로 만드는 채널 공유하고 쌓여가는 지식 🧠👀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8월 28일. 인생 그 잡채 8월 29일. 어른도감 21부 - 어른도감 - 축구하는 어른 8월 30일. 밀란 쿤데라 - 가벼움과 무거움 8월 31일. 우리들의 아기 판다 1부 - 안녕, 푸바오 ▶홈페이지 : https://jisike.ebs.co.kr/jisike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BS.jisik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ebs_jisik.e

ebs지식채널e밀란 쿤데라체코소설가부고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공산주의농담연애프랑스우스운 사랑들웃음과 망각의 책무의미의 축제성찰희화화코믹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