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코스닥 소외현상은 더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80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일일 거래대금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4조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증시 자금이 코스닥을 비껴가며 주가와 시가총액이 속절없이 떨어진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1000원 아래로 떨어지고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기업이 늘면서 상장폐지 위기 상장사는 350여 곳에 이릅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