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 '내나' 때문에 시작된 서울 친구들과의 기싸움! 서울말 쓰고 싶은 혁준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결국 본능적인 사투리가 터져버립니다. 과연 그는 서울 사람 사이에 묻혀 살 수 있을까요? 묻힌 쉐끼네 ㅋㅋㅋㅋ #스케치코미디 #예능 #사투리 #경상도 #서울말 #내나 #공감 #유머 #꿀잼 #숏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