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에 투입됐던 우리 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 확보 임무를 지휘한 곽종근 특수전 사령관이 당시 상황에 대해 털어 놓았다. 그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국회의원들을 밖으로 빼내라고 지시했으나 국회위원을 끌어내는 것은 위법하기에 항명인줄 알았지만 들어가지 말라했다"고 밝혔다.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병력)인원들에게 실탄을 지급하지 마라"고 했다. 편집: 최정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비상계엄 #계엄군 #특수전사령관 #윤석열비상계엄 #탄핵 #탄핵소추안 #BBC #BBC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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