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서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게 된 상장사가 지난 한 달 매일 한곳꼴로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께 벼랑 끝에 몰린 주주들이 각종 행동에 나서고 있지만, 시장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해결책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8거래일간 19곳의 공시가 한꺼번에 몰렸는데, 이 때는 코스피의 반도체주 중심 급락 영향으로 코스닥도 덩달아 하락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폭락했던 때였습니다. 시장 찬바람에 소형주부터 당장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셈인 건데요. 관련 내용 '이슈ZIP'으로 전합니다. ▲전례 없이 널뛰는 코스피…레버리지 규제 통할까(양현주 기자 26.08.01) ▲"만스피 믿고 들어갔는데"…녹아내린 계좌에 속타는 개미들(윤형섭 기자 26.08.01)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될까…내일부터 중복상장 규제(김채영 기자 26.08.02) #코스피 #코스닥 #증시 #주식 #레버리지 #et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시 #실적 #미국증시 #미장 #국장 #경제 #금융 #한국거래소 #속보 #특보 #뉴스쏙 #연합뉴스tv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