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장식 #조국혁신당 #합당 #연대 2026.08.24.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방(조국혁신당)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 예방 답사에서 "연대는 대전제이다, 합당이건 아니건 무조건 연대한다"며 양당 관계 설정의 원칙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합당과 연대 중 어느 쪽으로 가든 '윈윈윈'의 관점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해식 의원을 대통합 관련 책임자로, 박선원 의원을 당원정비 태스크포스 책임자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종 방식과 관계없이 공정한 협력과 선의의 경쟁이라는 두 번째 원칙도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이중당적 문제 등 선결 과제가 남아 있지만 병행해서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혀, 양당 관계 재설정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