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라는 위대한 선택을 한 딸, 그리고 동생이 보고 싶어도 꾹 참아왔던 속가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비구니 교육의 요람 수원 봉녕사에서 아주 특별한 '스님 가족 템플스테이'가 봉행됐는데요. 박성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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