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뉴욕증시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1987년 '블랙먼데이'급 대폭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버리는 지수 신고점 경신으로 시장 변동성이 낮아지면 시스템 기반 펀드 등이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늘리게 되고 이는 향후 하락장에서 폭락을 증폭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