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는 매번 지역팬들을 시구, 시타자로 초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시구에는 지역 야구 구단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인데요. 창원(마산) 그리고 경남이란 지역을 연고지로 둔 NC 또한 지역팬들의 시구에서 구단의 존재 이유를 찾기도 합니다. 경남신문은 새코너 '시구like!, NC'를 통해 NC 다이노스의 지역 시구자를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11년 전 애국가를 제창했던 마산여고 합창단입니다. 단발머리 여고생과 젊은 여교사는 11년 만에 NC의 요청으로 처음으로 다시 만났습니다. 이들에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NC다이노스 #시구 #마산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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