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었던 최린. 그러나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선총독부의 중추원 참의가 되고, 징병제를 주장하며 일제의 침략전쟁을 선전하는 친일파로 변해갑니다. 1949년 반민특위에 끌려간 그는 마지막 변론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사지를 소에 묶어 형을 집행해 달라. 그래서 민족에게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독립운동가에서 친일 거물로, 그리고 마지막엔 참회를 남긴 최린의 극적인 삶을 돌아봅니다. #알고리슨 #근현대사 #한국사 #3·1운동 #민족대표33인 #최린 #친일파 #반민특위 #역사쇼츠 #역사이야기

알고리슨근현대사한국사삼일운동민족대표33인최린친일파반민특위역사쇼츠노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