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맞는데, 서울답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곳.
30년 넘은 구축이 빼곡한 노원·도봉은 정말 낡기만 했을까요?
재개발 속도, 교통 개선, 생활 여건까지 직접 걸으며 살펴봤습니다.
‘노도강’이라 묶이지만 실상은 제각각.
지금 이곳에 기대해볼 만한 미래가 있을지,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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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상계뉴타운 - 오래된 도시의 두 번째 기회
09:16 노도강에 희망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