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률 1위, 대장암을 극복하라] [ 원고정보 ] 이동호 /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일찍 발견하면 90% 이상의 완치율을 보여 줄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혈변이 나온다든지 화장실에서 용변을 봤는데 피가 좀 섞여 나온다든지 아니면 화장실에서 최근 몇 달 동안 아주 힘들게 변을 봤다 아주 배변 습관에 변화가 있었다. 이런 경우에 오면 3기나 4기인데요. 3기면 벌써 5년 생존율이 50% 이하로 뚝 떨어집니다. 특히 4기, 대장암이 폐나 간에 전이되면 (완치율이) 5% 이하로 확 떨어지죠 ■ 국내 최초 건강&의학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 채널 ■ ‘구독’ 버튼 누르고 공유해 주세요! ■ 매주 수요일밤 10시 KBS 1TV 본방송 ● YOUTUBE – https://is.gd/hKutl0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KhealthKBS/ ● KBS홈페이지 –http://program.kbs.co.kr/1tv/culture/health ● KBS건강 – http://health.kbs.co.kr ● 밴드페이지 – https://band.us/@kbshealth ● 포스트 – http://naver.me/GrY3SzHc

생로병사의비밀생로병사생로라이브KBS건강수명웰빙다이어트건강정보의학정보대장암건강직장암선종크론병식습관용종생활습관대장치료항암치료대장암 병기에 따른 생존율 변화발병률 1위대장암을 극복하라이동호 교수분당서울대학교병원소화기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