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복기념관#이승복#반공교육#무장공비 이승복기념관은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31번 국도변에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속사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당시 이승복 어린이는 화전민의 아들로 1959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1968년 11월 2일 울진 삼척지방으로 침투한 무장공비들에게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항거하다 무참히 살해된 반공 어린이 입니다. 그후 그의 넋을 달래고 반공의 산 교육장이 되도록 그의 모교를 중심으로 1982년 10월 26일 성역화한 곳입니다. 동상과 일가묘소, 살던집 모형, 전시관, 자연학습장, 다니던학교, 군 장비전시 등을 갖추고 깨끗하게 단장하여 잘 관리되고 있는 기념관의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드론 항공촬영에 협조해주신 기념관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