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적 코칭 슈퍼비전을 통해 코치가 겪는 내적 갈등을 해소하고 자기 인식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최근 진로 코칭을 마친 현미순 코치는 고객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가치관을 투영하여 조언하고 싶어 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중립성 유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슈퍼바이저인 박정영 코치는 코칭 슈퍼비전을 통해 코치가 자신의 관리 역량을 성찰하고, 코칭의 본질인 수평적 파트너십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합니다. 결과적으로 현 코치는 자신을 고객이 원하는 길로 안내하는 '문지기'에 비유하며, 전문 코치로서 가져야 할 정서적 안정감과 신뢰의 태도를 정립합니다. 이번 코칭에 참여해 주신 현미순 코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CiT 성찰적 코칭 슈퍼비전 자세히보기 https://citkorea.co.kr/03/04_01.php